尹 정권 외교안보 실세 김태효, 'VIP 격노설' 관련 직권남용 피의자로 해병특검 조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尹 정권 외교안보 실세 김태효, 'VIP 격노설' 관련 직권남용 피의자로 해병특검 조사

지난 윤석열 정권의 외교안보 실세 참모로 알려진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이 11일 순직해병특검에 출석한 사실이 알려졌다.

김 전 차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격노가 없었다는 주장이 그대로인가', '이첩 보류 지시는 누가 내렸나', '지시에 관여했나' 등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지 않고 특검 사무실로 들어갔다.

특검팀은 김 전 차장이 회의에서 해병대 수사단으로부터 채해병 사망 사건 초동수사 결과를 보고받은 윤 전 대통령이 격노하는 것을 목격하고 수사 외압에 관여한 핵심 피의자로 보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