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먼저 저출생·고령화로 인한 인구 위기 극복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이 국민훈장 모란장을 받았다.
오민정 고려대학교 산부인과 교수는 2020년부터 5년간 서울 서남권역 고위험산모 신생아 통합치료 센터장으로서 쌍태아 임신, 자궁무력증 등 고위험 산모의 안전한 출산과 신생아 치료에 기여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근정포장을 수상했다.
이주호 고운세상코스메틱 대표이사는 일·가정 양립 문화 조성이 기업 성장의 기반이 되는 모범사례를 만든 공로 등을 인정받아 국민포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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