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11일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대표 패트릭 쇠더룬드)에서 개발한 팀 기반 FPS 게임 ‘더 파이널스(THE FINALS®)’ e스포츠 대회 ‘코리아 내셔널 리그’의 두 번째 서킷 개최를 예고했다.
이번 서킷은 오는 7월 12일부터 약 한 달간 진행되며, 예선을 거쳐 선발된 ‘스파클 이스포츠’, ‘벌꿀오소리’, ‘OTCS’, ‘TFD’, ‘BPM’, ‘카돌가든’, ‘LUNA_KR’, ‘ÖRF’ 등 8개 팀이 본선에 진출해 매주 온라인으로 경기를 치른다.
한국에서는 ‘코리아 내셔널 리그’ 서킷 1의 우승팀 ‘스파클 이스포츠’와 서킷 2의 우승팀이 8월 24일 한국 대표 선발전을 통해 시드권을 두고 격돌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향게임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