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박형준 시장, 조셉 윤 주한미국대사관 대사대리 접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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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박형준 시장, 조셉 윤 주한미국대사관 대사대리 접견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어제(9일) 오후 1시 30분 웨스틴 조선 부산에서 박형준 시장과 조셉 윤(Joseph Y.

Yun) 주한미국대사관 대사대리가 만나, 부산과 미국 간의 교류 협력과 상호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박 시장은 윤 대사대리에서 감사를 표하며, “부산시는 세계적인 항만·물류 도시다.또한 글로벌 허브도시로 거듭나고자 하는 비전 아래 물류, 금융, 신산업, 문화콘텐츠, 국제관광을 비롯한 5개 중점분야를 육성하고 있다”라며, 윤 대사대리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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