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짜유기 찻잔 셋트 모습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7월 11일 시 향토무형유산 방짜유기장(보유자 이광석)이 특허청의 '지식재산 긴급지원사업'과 시 '중소기업 지원센터 지원사업'에 동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광석 방짜유기장은 당진 출신으로 40여 년간 전통 유기제작에 전념해 온 장인이며 현재는 전라북도 무형유산 방짜유기장 이수자로 활동 중이고 2024년 시 향토무형유산 방짜유기장 보유자로 지정돼 전통 유기의 전승과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시 관게자는 "전통 공법에 따라 만들어진 당진 방짜유기는 오랜 세월의 역사와 문화가 깃든 유산"이라며 "이번 지원 사업을 계기로 더 많은 시민들이 당진의 무형유산을 접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앞으로도 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