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숍 사장이 예약 날짜를 까먹고 2시간 정도 지각해 돌잔치를 망쳤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A씨는 오전 6시50분쯤 숍에 도착했는데 정작 사장이 나타나지 않은 것이다.
A씨는 오전 8시25분에서야 사장에게서 연락이 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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