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 72주년에 美의회서 한반도 평화포럼…李특사도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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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 72주년에 美의회서 한반도 평화포럼…李특사도 참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대화 재개 의지를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미 의회에서 6·25 전쟁 정전협정 체결 72주년을 기념하고 한반도 평화를 모색하는 행사가 열린다.

셔먼 의원은 2021년부터 KAPAC과 함께 '한반도평화법안(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Act)' 입법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 찬조연설을 맡는다.

앤디 김(민주·뉴저지) 상원의원, 메릴린 스트리클런드(민주·워싱턴) 하원의원, 데이브 민(민주·캘리포니아) 하원의원 등 민주당의 한국계 연방의원들이 모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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