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전반기 1위를 확정 지은 가운데, 구단주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선수단에 통 큰 격려를 전하며 팀 사기 진작에 나섰다.
한화는 10일 대전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김 회장이 한화 이글스 1군과 퓨처스리그 선수단 및 전 스태프를 대상으로 특별 격려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메시지에는 “인고의 시간 끝에 이글스가 가장 높이 날고 있다.후반기엔 더 높은 비상으로 정상의 자리를 차지하자!”는 힘 있는 격려 문구가 담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