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 활용 늘었다"… 충남도, 옛 토지대장 한글화 디지털 구축사업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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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활용 늘었다"… 충남도, 옛 토지대장 한글화 디지털 구축사업 성과

충남도청 전경 충남도가 전국 최초로 추진한 '옛 토지대장 한글화 디지털 구축'이 완료된 이후 정보 열람과 민원 활용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기준 옛 토지대장 디지털자료 활용 실적은 총 3만 3542건으로 집계됐다.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연차 사업으로 추진한 옛 토지대장 한글화 디지털 구축사업은 일제강점기 작성된 313만 6000장의 토지대장을 한글로 변환하고 디지털화한 것으로, 기록물의 노후화·훼손과 일본식 표현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 도민의 재산권 회복 기반을 마련한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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