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NSC 전체회의서 대미 관세협상 논의…"국익 최우선 모색"(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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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NSC 전체회의서 대미 관세협상 논의…"국익 최우선 모색"(종합)

강 대변인은 "국무회의와 유사하게 (이 대통령이) 각각의 보고에 대해서 꼼꼼히 다시 되물으시고 확인하는 과정이 길었다"며 회의 분위기를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서한을 통해 상호관세 25% 발효 시한을 8월 1일로 정한 상황에서 강 대변인은 "NSC 특성상 자세한 내용을 전부 말할 수는 없고, 여러가지로 변화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국익을 최우선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어떤 것이냐에 대한 다양한 논의들은 오갔다"고 설명했다.

남북관계 복원에 대해서는 "오물풍선 문제나 대북방송 부분이나 남쪽으로 표류한 북한 주민들이 별 문제없이 돌아가는 등 우리가 현상적으로 느끼는 평화로워진 체감을 (국민께) 전달드리기 위해서 우리 정부는 애를 쓸 거라고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것으로 보면 될 것 같다"며 "그런 방향 관련 남북 간 끊어져 있는 여러가지 연결망들과 대화망들이 어떤 방식으로 복구가 가능한가, 이런 부분에 대한 이야기들은 있었다"고 강 대변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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