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노점 할머니에 비상금 건넨 중학생, 전교생 앞에서 상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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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노점 할머니에 비상금 건넨 중학생, 전교생 앞에서 상 받는다

폭염 속 길거리에서 농작물을 파는 할머니에게 자신의 비상금을 건넨 중학생이의 사연이 감동을 주고있다.

영상을 올린 A씨는 "한 남학생이 다가와 할머니에게 농작물 이름과 가격을 물으며 대화를 나눴다"면서 "학생은 처음에는 돈만 드리려 했던 것 같지만, 할머니의 권유로 결국 콩이 든 봉지를 집어 들었다"고 덧붙였다.

해당 사연의 주인공은 동두천중학교 2학년생 옥현일 학생으로 밝혀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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