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프로야구 평균자책점 1위 경쟁을 펼치는 SSG 랜더스의 외국인 선발 투수 드루 앤더슨이 2점대 평균자책점으로 전반기를 마무리했다.
앤더슨은 10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t wiz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2피안타 2볼넷 7탈삼진 2실점 한 뒤 2-2로 맞선 6회초 수비에서 김민과 교체됐다.
4회 수비를 삼자범퇴로 막은 앤더슨은 2-0으로 앞선 5회초 수비에서 동점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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