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소상생 아카데미」는 교육·훈련 분야에서의 노동시장 격차 완화를 위해 대기업 등이 자사 근로자를 대상으로 활용하는 우수한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협력사 등 중소기업 근로자까지 개방·공유하도록 하고, 이를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추경에서는 ‘25년 5월부터 ㄱ 사에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운영하기 시작한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개발자 양성”과정처럼 훈련성과가 우수한 중소기업의 인공지능 전환 훈련프로그램 등을 확산하여, 중소기업 근로자의 인공지능 대응력을 높이는 한편, 대·중소기업 간 인공지능 격차 완화를 위한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고용노동부는 탄소 감축 등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하여 직무훈련 등을 통해 중소기업의 사업전환과 근로자의 직무전환을 선제적ㆍ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산업전환공동훈련센터」를 현장의 수요를 반영하여 확대하는 등 중소기업의 산업전환 대응력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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