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폐기물의 디지털 전환을 통해 환경적·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고 있는 IoT 스타트업 ‘그린루프’가 오는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5 월드스마트시티 엑스포(WSCE)’에 참가한다.
특히 이번 WSCE 2025는 ‘2025 K-ICT WEEK in BUSAN’과 동시 개최되어 더욱 풍성한 기술 교류와 비즈니스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그린루프는 이번 전시회에서 스마트도시협회가 운영하는 공동부스(W-H01)에 참가해, 현재 세종시 국가시범도시에서 실증 중인 IoT 기반 의류수거함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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