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14년째 이어진 ‘사랑의 맛데이’… 초복 맞아 삼계탕 450인분 나눔으로 이웃 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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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14년째 이어진 ‘사랑의 맛데이’… 초복 맞아 삼계탕 450인분 나눔으로 이웃 사랑 실천

종합식품기업 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지난 9일 전북 익산에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건강한 여름을 기원하며 삼계탕을 대접하는 ‘사랑의 맛데이’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행사 현장에서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따뜻한 정을 나누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하림 관계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단순한 기부 활동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교류와 상생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내부 원칙을 바탕으로 행사를 기획해왔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웃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봉사단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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