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子, 140만원 호텔 조명 파손에 눈물 “엄마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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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子, 140만원 호텔 조명 파손에 눈물 “엄마 죄송해요”

장영란이 호주 여행 중 호텔 기물을 파손한 아들을 단호하게 훈육했다.

이어 “호텔 로비에 전화해서 깨졌다고 말해.용돈에서 차감한다”고 말했다.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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