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챔피언' HL 안양, 아시아리그 V10 준비 본격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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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챔피언' HL 안양, 아시아리그 V10 준비 본격 돌입

사진=HL 안양 올 시즌 팀 로스터 정비를 마친 HL 안양은 14일 시작되는 체력 훈련을 시작으로 2025~26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시즌 준비에 돌입한다.

이들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고려대를 졸업한 포워드 이윤석과 디펜스 권민재를 새롭게 영입했다.

2025~26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는 HL 안양과 일본 5개 팀(레드이글스, 도호쿠 프리블레이즈, 닛코 아이스벅스, 요코하마 그리츠, 고베 스타스)이 팀 당 40경기의 정규리그 경기를 치른 후 4강 플레이오프를 통해 챔피언을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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