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9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장애인의 고용·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사회보장정보와 장애인 고용정보를 연계하고 맞춤형 급여 안내(복지멤버십) 활용 및 소득·재산조사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맞춤형 급여 안내(복지멤버십)’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함께 운영하는 사업으로 국민이 받을 수 있는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놓치지 않도록 생애주기별로 안내하는 제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헬스경향”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