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 대규모 부당대출 사태 이후 수립한 전사적 쇄신 계획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으며 제도의 조기 정착과 조직문화의 실질적 변화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쇄신 계획은 빈틈없는 후속조치와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위해 여신 프로세스 쇄신, 내부통제 쇄신, 조직문화 쇄신, 검사업무 쇄신, 경영진 책임 강화 등 5개 부문 16개 과제로 구성됐다.
이달부터 이해관계자 관련 여신에 대한 내부통제를 강화하고 이해상충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부점장급 이상 임직원을 대상으로 가족정보를 DB에 등록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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