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북단에 위치한 북해도는 계절마다 변화하는 풍경과 고유의 지역 문화로 많은 여행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여름에는 선선한 기후와 더불어 라벤더 축제 등 다양한 자연 체험이 가능하며, 겨울에는 눈축제와 온천욕으로 여행의 피로를 풀 수 있다.
북해도의 중심 도시 삿포로는 오도리 공원을 중심으로 형성된 도심 풍경이 인상적이며, 삿포로 TV 타워에서는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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