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당 창당을 선언한 일론 머스크가 군주정을 주장하는 극우 블로거를 만나 창당 자문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AFP 미국 뉴욕타임즈(NYT)는 9일(현지시간) 익명의 취재원 2명을 인용해 이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머스크가 만난 인물은 테크 블로거 커티스 야빈으로 미국 내에서 테크 우파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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