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청사 전경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지역 의료기기 및 헬스케어 기업 10개 사가 10일부터 12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2025 베트남 K-의료기기 전시회'에 참가했다.
베트남은 최근 빠른 경제 성장과 고령화로 의료기기 및 의약품 시장이 급성장 하고, 의료기기 약 90% 가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이번 전시회를 중장기적인 해외시장 진출 기회로 삼고 참여를 결정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인구 고령화로 의료서비스 수요가 증가한 베트남에 수출 전략을 꼼꼼하게 세워 지역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