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티 카솔라가 레알 오비에도에서 한 시즌 더 뛴다.
스페인 ‘코페’는 9일(한국시간) “레알 오비에도는 카솔라의 손에 결정을 맡겼다.그는 계약 연장을 수락한 뒤 1부리그에서 마지막 해를 뛰게 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카솔라는 고향팀 레알 오비에도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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