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오션 안전관리자가 ‘찾아가는 얼음생수’ 활동으로 오후 쉬는 시간 휴식을 위해 하선하는 작업자들에게 얼음 생수를 전달하고 있다.(사진=한화오션) 한화오션은 7월부터 9월까지 냉방버스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얼음생수’ 활동은 폭염에 가장 취약한 작업장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한화오션은 지난해 178만개의 얼음생수를 지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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