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클라우드, 현장형 AI로 日 B2B 공략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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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클라우드, 현장형 AI로 日 B2B 공략 강화한다

네이버클라우드가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일본에서 기업간거래(B2B) 사업을 강화한다.

일본 협업툴 시장에서 독보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라인웍스'를 AI 업무 플랫폼으로 발전시키는 한편, 최근 일본 시장에 진출한 네이버의 AI 안부 전화 서비스 '케어콜'을 내년 4월부터 본격적으로 확장시키겠다는 포부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일본에서 서비스 중인 업무용 협업툴 '라인웍스' 10주년을 맞아 지난 9일(현지시간) 일본 오사카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라인웍스의 지난 10년간 주요 성과와 함께 일본 B2B 사업의 향후 방향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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