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투시즌(여름·겨울) 쉼터와 생수 자판기(용산수를 마셔용)를 새로 도입하는 등 4종의 폭염 대응시설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꿈나무종합타운, 중경고등학교, 이촌2동 주민센터 인근 버스정류장 3곳에 설치했다.
생수자판기는 시원한 생수를 무료로 제공하는 시설로, 꿈나무종합타운, 중경고등학교, 이촌2동 주민센터, 녹사평역 광장 등 4곳에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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