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을 다친 베테랑 최형우(42·KIA 타이거즈)의 부상은 어느 정도일까.
구단 관계자는 9일 본지와 통화에서 "최형우의 상태는 검진 결과 햄스트링 부종으로 확인됐다.(근육이 찢어진 게 아닌) 부은 상황인데 주의를 해야 할 거 같아서 전반기 남은 2경기(9~10일, 대전 한화전)하고 올스타전 참가는 힘들 거 같다"라고 말했다.
'햄스트링이 찢어지지 않았다'는 구단 발표에 따르면 가장 경미한 부상으로 해석할 수 있으나 부종은 '통증과 함께 부어오른다'는 그레이드 3에도 어느 정도 부합하는 내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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