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츠는 9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가와사키 소타를 교토상가에서 1년 임대 영입했다"고 공식발표했다.
니코 분케르트 디렉터는 "가와사키는 매우 다재다능한 선수다.기술이 좋고 양발잡이 선수이며 달리기도 좋다.가장 눈길을 사로잡은 건 공격에서 멈추지 않는 열정이었다.마인츠에 완벽히 어울리는 선수다.마인츠에서 이름을 남길 수많은 일본 선수 뒤를 이을 거라고 본다"고 전했다.
가와사키는 교토상가에서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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