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에 매번 아이를 데리고 나오는 친구 때문에 고민이라는 한 여성의 사연을 두고 누리꾼들 사이에서 논쟁이 일고 있다.
A씨는 대학생 시절부터 친하게 지내 온 친구 두 명과 갖는 모임에 한 친구가 아이를 매번 데려온다고 토로했다.
이에 한국열린사이버대 심리학과 박상희 교수는 "양쪽의 마음이 모두 이해된다"며 "우정을 지키고 육아도 병행하고 싶은 친구의 마음, 한편으론 친구를 만나고 싶지만 반복되는 상황에 피로감을 느끼는 A씨의 마음 모두 충분히 공감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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