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 시간) 7개국에 상호 관세 서한을 추가로 발송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CNBC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 소셜'을 통해 필리핀과 브루나이, 몰도바, 알제리, 이라크, 리비아, 스리랑카 등 7개국에 새로운 관세율을 적시한 서한을 보냈다고 밝혔다.
이른바 4월2일 '해방의 날' 발표한 상호 관세 대비 필리핀은 3%포인트, 브루나이는 1%포인트 높아진 반면 알제리는 같았고 이라크(9%포인트)와 리비아(1%포인트)와 스리랑카(14%포인트)는 오히려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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