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영국해협을 소형 보트로 건너는 불법 이민을 차단하기로 합의했다.
영국 총리실은 영국을 국빈 방문한 마크롱 대통령과 스타머 총리의 오찬 회동 후 성명에서 "두 정상은 불법 이민과 소형보트 횡단 위협을 막는 것이 공동의 해결책이 필요한 최우선 과제라는 데 동의했다"고 밝혔다.
양국 정상은 이날 회동에 이어 10일 공식 정상회담에서 이민 문제를 계속 논의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