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가 장단 16안타를 몰아치며 키움히어로즈를 누르고 전반기 2위를 확정했다.
최근 주춤했던 박해민은 4타수 3안타 2타점 3득점 2도루로 이날 경기를 지배했다.
이후 2023년 8월 13일 잠실 LG전부터 6월 29일 고척 삼성전까지 34번 연속 도루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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