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역대 최장 연속도루 행진을 이어가던 키움 히어로즈 송성문의 기록이 중단됐다.
송성문은 9일 잠실 LG 트윈스와 원정경기에 1번타자 3루수로 선발출전해 1회초 2루 도루에 실패하며 34연속도루에서 기록을 멈췄다.
송성문은 2023년 8월 13일 잠실 LG전에서 기록 행진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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