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창기 정규시즌 막판 뛰면 좋지만"…LG PS 핵심 동력되나 "가을에 큰 도움"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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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창기 정규시즌 막판 뛰면 좋지만"…LG PS 핵심 동력되나 "가을에 큰 도움" [잠실 현장]

이날 경기를 앞두고 염경엽 LG 감독은 "전반기 초반에는 좋았다.다만 5월에서 7월까지 우리가 가장 좋아해야 할 타선에서 부진과 부상으로 힘든 부분들이 있었고, 결과적으로 전반기가 어려운 시즌이 됐다"며 전반기를 돌아봤다.

LG는 올 시즌 초반 '최대 전력' 홍창기를 부상으로 잃었다.

염 감독은 이날 홍창기의 부상 복귀 시점을 두고 "포스트시즌을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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