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원·하청이 함께 안전 챙기면, 현장이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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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원·하청이 함께 안전 챙기면, 현장이 바뀝니다

대회에 참여한 기업들은 모기업과 동일한 수준의 협력업체 지원, 협력업체 특성에 맞는 맞춤형 상생협력, 영세업체 집중 지원, 스마트 안전관리 도입 등 생생한 안전보건 상생협력 활동 사례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을 통해 올해 대기업 235개사와 함께 사내·외 협력업체 3,368개사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과 역량 향상을 위해 컨설팅, 교육, 안전 장비 보급 등을 지원하고 있다.

최태호 산재예방감독정책관은 “오늘 수상한 사례들은 인력·재정 여건이 열악한 협력업체의 위험요인을 개선하기 위해 원청과 하청이 함께 노력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안전관리 손길이 닿기 어려운 사외 협력업체, 지역 중소기업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현장에서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산업 전반에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연합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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