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훈 "마라톤 도전…운동 좋아하는 편 아니지만 뱀띠해라서 지원" (배고픈 라디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안성훈 "마라톤 도전…운동 좋아하는 편 아니지만 뱀띠해라서 지원" (배고픈 라디오)

가수 안성훈이 유쾌한 입담으로 에너지를 전했다.

최근 첫 미니 '러브스토리'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 중인 안성훈은 신곡 '사랑해요'에 대해 "사랑의 범위를 우정, 가족, 친구, 연인, 자녀 등 어떤 상황에도 대입할 수 있는 노래인 만큼 환갑, 칠순잔치나 축가로도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개했다.

또한 최근 종영한 '뛰어야 산다'를 통해 마라톤에 도전한 안성훈은 "사실 살면서 운동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었는데 올해가 뱀의 해인데 제가 뱀띠라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어 지원했다.딱 반인 21km 지점까지는 2시간 12분 정도 나오는데 쉬지 않고 뛸 수 있다.저보다 잘 뛰는 어르신들이 많아서 같이 뛰며 비결도 여쭤보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