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가 허영만이 후배 만화가 이말년(침착맨) 때문에 은퇴를 고민했다고 한다.
허영만은 "이말년이 처음 '일요신문'에 만화를 연재할 당시에는 매우 잘한다고 느껴 은퇴를 고민했다"고 털어놓는다.
허영만은 그러면서 피카소를 예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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