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병동 잘 버티는 SSG, "한유섬 덕분에 든든합니다" [IS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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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병동 잘 버티는 SSG, "한유섬 덕분에 든든합니다" [IS 인천]

"(한)유섬이가 중심을 잘 잡아준 덕분이다."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이 '베테랑' 한유섬을 칭찬했다.

한유섬은 지난 8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은행 SOL 뱅크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 경기에 4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6회 결승 2점포를 쏘아 올리며 팀의 7-1 승리를 이끌었다.

이어 "올해는 유섬이가 있어서 든든하다.시즌 초반에 (최)정이와 에레디아 등이 부상으로 빠지면서 어려웠는데, 유섬이가 중심을 잘 잡아준 덕분에 지금까지 팀이 안 무너지고 잘 오지 않았나"라며 그를 칭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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