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엔 잇츠 한화의 회원 및 가족 70여 명과 함께 한화이글스의 레전드로 지목되는 장종훈 전 코치도 참석했다.
잇츠 한화는 이날 서포터즈 창립 20주년을 맞이해 시상식을 열고 그동안 헌신한 회원들의 공로를 치하했다.
장종훈 전 코치는 이날 축사를 통해 "잇츠 한화의 창립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여러분의 열정과 사랑을 바탕으로 한화이글스가 인기구단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고 느꼈다"라며 "잇츠 한화가 앞으로 더욱 발전해서 위대한 서포터즈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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