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북미 13개 도시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에 따르면 ‘캣츠아이: 더 뷰티풀 카오스 투어’는 오는 11월 15일 미니애폴리스를 시작으로 토론토, 보스턴, 뉴욕, 워싱턴 D.C, 애틀랜타, 슈가랜드, 어빙, 피닉스,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잉글우드, 멕시코시티까지 약 한 달에 걸쳐 진행된다.
캣츠아이는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도 선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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