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윅 유니버스’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발레리나’(감독 렌 와이즈먼)가 ‘존 윅 액션 코멘터리’ 영상을 공개하며 ‘발레리나’에서 한계 없는 액션을 펼친 아나 데 아르마스를 예고한 가운데, ‘발레리나’ 만의 차별화된 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8월 6일 국내 극장 개봉을 확정한 ‘존 윅 유니버스’ ‘발레리나’는 암살자 조직 루스카 로마에서 킬러로 성장한 ‘이브(아나 데 아르마스 분)’가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진실을 쫓던 중 전설적인 킬러 ‘존 윅(키아누 리브스 분)’과 마주하고, 킬러들이 장악한 정체불명의 도시에서 피의 전쟁을 벌이는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존 윅’의 전 시리즈를 연출하고 ‘발레리나’의 프로듀서로 참여해 ‘존 윅 유니버스’를 확장한 채드 스타헬스키 역시 아나 데 아르마스의 탁월한 액션에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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