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6경기 타율이 0.160(25타수 4안타)에 머물렀던 에레디아는 시즌 세 번째 '한 경기 3안타'로 전환점을 마련했다.
에레디아는 올 시즌 타율 0.277(166타수 46안타)를 기록 중이다.
8일 경기에서 결승 홈런을 터트린 한유섬도 "에레디아는 무조건 치고 올라갈 수 있는 선수다.가지고 있는 게 너무 좋은 타자라 걱정하지 않는다.후반기 때 잘 칠 거"라고 신뢰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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