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대전에서 위태롭게 운전하던 40대 음주운전자가 비번이던 순경의 추격으로 검거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음주운전 차량임을 의심한 임 순경은 112 신고로 현장에 지원을 요청했다.
당시 임 순경은 차량을 정차시킨 뒤 운전석을 두드리며 “술 마셨냐”고 물었고 40대 운전자 A씨는 “어, 나 술 먹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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