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지정기록물 7784건 해제…‘세월호 7시간’ 문건은 포함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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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지정기록물 7784건 해제…‘세월호 7시간’ 문건은 포함 안 돼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직후 작성된 보고 문서들도 이번에 해제된 기록물 명단에 포함됐다.

이외에도 △‘세월호 사고 진상조사 특별법 후속조치 계획’ △‘세월호 특별법 제정 관련 여야 협의 진전사항 보고’ 등 관련 기록물 22건이 지정 해제된 것으로 파악됐다.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김종기 운영위원장은 지난 4월 15일 진행된 ‘세월호참사 관련 박근혜 대통령기록물 정보공개청구 기자회견’에 참석해 “박근혜 정부가 진상규명을 방해하기 위해 국가조사기구의 예산 인력을 축소하고 피해자들을 모욕하고 사찰하는 등 다양한 형태의 국가폭력의 연장선에서 박근혜 7시간 기록물이 황교안 권한대행에 의해 30년간 봉인됐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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