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C ISSUE] 패스하면 경기 끝나는데 ‘오른발 강슛’…분노한 동료는 골대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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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C ISSUE] 패스하면 경기 끝나는데 ‘오른발 강슛’…분노한 동료는 골대 ‘쾅’

첼시 콜 파머가 패스 대신 슈팅을 택한 니콜라 잭슨에게 분노했다.

후반 11분 페드루가 페르난데스의 패스를 받아 페널티 박스 안에서 날린 오른발 강슛이 그대로 추가골로 연결됐다.

잭슨의 슈팅이 무산된 뒤 파머가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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