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단지 분야 건설정보모델링(BIM) 설계지원을 위한 자동화 소프트웨어 개발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이번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은 민간 참여 공공주택사업에 대한 금호건설의 기술력과 안정적인 사업 수행 능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LH와의 협업을 통해 고품질 공공주택과 자족 기능을 겸비한 복합단지를 성공적으로 조성하겠다"라고 전했다.
반도건설이 올해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3년 연속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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