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 발매를 기념해 서울 용산구 한 카페에서 만난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데뷔보다 훨씬 더 좋은 모습을 팬분들에게 보여줘야 한다는 책임감이 생겼다"며 "이번 앨범으로 많은 잠재력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답게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지난 3개월은 화려했다.
"'프로젝트7'이라는 방송 이미지가 전혀 떠오르지 않게, 완전히 새로운 그룹이 탄생하기를 원했고, PD님도 그렇게 만들고 싶어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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