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국무회의 내용 개인 정치에 왜곡 사용 안 돼”…강력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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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국무회의 내용 개인 정치에 왜곡 사용 안 돼”…강력 경고

지난 8일 이재명 대통령은 제30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여야 협치를 통한 민생 개선, 방위산업 육성, 조달 행정 혁신 등 국민 삶의 질 제고를 위한 국정운영 방향을 밝혔다.

또한 이 대통령은 이날이 제1회 ‘방위산업의 날’임을 언급하며 “방위산업은 경제 성장의 새로운 동력이자 국방의 근간”이라고 평가했다.

회의 말미, 이 대통령은 국무회의의 비공개 성격을 언급하며 “국무회의는 국정을 논의하는 자리로, 회의 내용을 개인 정치에 왜곡해 활용하는 일은 결코 있어서는 안 된다”고 일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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