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北 사이버 인력·러시아 기업 제재…"불법 자금 조달 차단"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美, 北 사이버 인력·러시아 기업 제재…"불법 자금 조달 차단"

미국 재무부가 북한의 해킹조직과 연계된 사이버 인력, 이들을 고용한 러시아 기업들을 제재 대상으로 지정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8일(현지 시간) 북한 정찰총국 산하 해킹조직 '안다리엘'과 연계된 북한 사이버 인력과 러시아 기반 기업들을 제재 대상에 올렸다고 발표했다.

제재 대상에는 사이버 공격자로 지목된 북한 국적자 송금혁씨와 러시아인 사업가 가이크 아사트리얀, 이들과 관련된 러시아 내 기업 두 곳과 북한 무역회사 두 곳이 포함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