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석증' 5년새 26% 증가…식후 심해지는 복통 '위험신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담석증' 5년새 26% 증가…식후 심해지는 복통 '위험신호'

담석이 담관(담도)을 막아 극심한 통증을 일으킬 때까지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여서 40세 이상, 비만 등 고위험군은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담석 유무를 조기에 확인하는 것이 좋다.

9일 건강보험 환자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담석증으로 진료 받은 환자 수는 2020년 대비 26.4% 이상 증가했다.

김범수 경희대병원 간담도췌장외과 교수는 "대부분 무증상으로 20~30% 정도의 환자만 담석으로 인한 증상을 호소한다"면서 "복부 초음파 검사가 보편화됨에 따라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도 많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